인테리어필름/시트지 소요량 계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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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무늬가 있는 필름은 방향을 맞춰야 하므로, 계산된 양보다 20~30% 더 여유 있게 주문하세요.

확인해주세요.

  • 필름지는 폭이 보통 122cm로 고정되어 있습니다. 부착할 면의 가로세로 중 짧은 쪽을 기준으로 배치하세요.
  • 굴곡이 있거나 마감 면을 감싸야 하는 경우, 실제 치수보다 사방 5cm 이상의 여유가 있어야 안정적인 커팅이 가능합니다.
  • 기존 가구의 유분기나 먼지를 탈지제(알코올 등]로 완벽히 제거해야 시간이 지나도 모서리가 들뜨지 않습니다.
  • 프라이머 도포 후 '지촉 건조(손으로 만졌을 때 끈적일 때]' 상태에서 붙여야 가장 강력한 접착력을 발휘합니다.
  • 기포가 생겼을 경우 칼끝으로 미세하게 구멍을 내어 공기를 빼내되, 헤라질은 중앙에서 바깥 방향으로 밀어주세요.

인테리어 필름/시트지 소요량 계산기, 가구·방문·싱크대 리폼 견적 가이드

싱크대 상하부장을 다 붙이려면 시트지가 몇 미터나 필요할까요? 인테리어 필름은 한 번 붙이면 수정하기 어렵고, 자재가 부족해 추가 주문하면 로트별 색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처음에 정확하게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이 계산기는 리폼할 대상의 크기와 필름 폭, 마감 여유분을 고려하여 실제 필요한 필름 길이(m]를 정밀하게 산출해 드립니다.

인테리어 필름 수량 계산 공식

필름 소요량은 부착면의 길이와 필요 폭 수(Strip]를 기준으로 산출합니다.

총 소요 길이
필요 길이(m] = {(부착면 세로 + 마감 여유분] × 필요 폭 수} × (1 + 할증률/100]
필요 폭 수
폭 수 = 올림(부착면 가로 ÷ 필름 고정 폭]

인테리어 필름은 보통 1220mm 고정 폭으로 생산되므로, 부착면 가로 길이에 따라 필요한 폭 수를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.


계산기 입력 항목 상세 가이드

정확한 견적을 위해 부착면의 실제 치수와 작업 방식을 확인해 주세요.

1. 부착면 가로, 세로

필름을 붙일 면(방문, 싱크대 문짝 등]의 전체 가로와 세로 길이를 mm 단위로 입력합니다. 문짝이 여러 개라면 전체 면적을 합산하여 입력하세요.

2. 필름 폭 및 마감 여유분

표준 필름 폭은 1220mm입니다. 마감 여유분은 모서리를 감싸서 뒤로 넘기는 길이로, 보통 상하좌우 50mm에서 100mm 정도 여유를 둡니다.

3. 할증률

재단 실수나 무늬 맞춤을 위한 여유분입니다. 단색 필름은 10~15%, 우드나 메탈 등 결이 있는 필름은 20~30% 정도로 넉넉하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.


필름 및 시트지 특징 비교 가이드

구분 인테리어 필름 일반 시트지 비고
소재 및 두께 PVC 소재 (두꺼움] 비닐 소재 (얇음] 필름이 내구성이 훨씬 높음
내구성 강함 (스크래치 강함] 약함 (잘 찢어짐] 장기 인테리어용 적합
주요 용도 가구, 싱크대, 방문 리폼 문구용, 소품 리폼 전문 인테리어 자재

전문가 노하우 및 체크리스트

필름 시공의 퀄리티를 결정짓는 핵심 노하우입니다.

  • 수성 프라이머 도포

    모서리나 굴곡진 부분, MDF 면에는 반드시 수성 프라이머를 바르고 말린 뒤 붙이세요. 필름이 들뜨는 현상을 완벽하게 방지할 수 있습니다.

  • 기포 제거 및 마감 방법

   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밀대를 밀어 공기를 빼주세요. 미처 빠지지 않은 기포는 바늘 끝으로 살짝 찔러 공기를 뺀 뒤 문지르면 사라집니다.

  • 드라이기 활용 (곡면 시공]

    각진 곳이나 곡면은 필름이 뻣뻣해 잘 붙지 않습니다. 헤어드라이기로 열을 가하면 필름이 유연해져 곡면도 깔끔하게 감쌀 수 있습니다.


자주 묻는 질문 (FAQ]

  • Q. 시트지와 인테리어 필름이 다른가요?
  • A. 다릅니다. 시트지는 얇은 비닐 소재로 문구용에 적합하며, 인테리어 필름은 PVC 소재로 두껍고 내구성이 강해 가구나 방문 리폼에 사용되는 전문 자재입니다.
  • Q. 기존 시트지 위에 덧방 시공해도 되나요?
  • A. 기존 면이 튼튼하게 붙어있다면 가능합니다. 하지만 찢어지거나 들뜬 부분이 있다면 뜯어내거나 퍼티로 평탄화 작업을 한 뒤 붙여야 깔끔한 마감이 나옵니다.
  • Q. 싱크대 문짝은 떼서 붙여야 하나요?
  • A. 네, 경첩을 풀어 문짝을 떼어낸 뒤 바닥에 놓고 작업하는 것이 훨씬 쉽고 퀄리티도 좋습니다. 손잡이도 미리 분리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.